[사진=외부제공.] KBS'연예가중계'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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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과 정상훈의 과거 애틋한 인연이 화제다.


오늘(9일)'냉장고를 부탁해' 150회에 김생민과 정상훈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과거 일화가 재조명 되고있다.

지난 9월 방송된 KBS'연예가중계'에서는 정상훈이 출연해 인터뷰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그는 고마웠던 사람을 묻는 질문에 '공연을 할 때마다 15만원, 20만원씩 주더라. 그거 가지고 생활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 끊임없이 나를 챙겨주고 충고해주던 사람이 있었다. SNL에 출연하게 된 것도 그 사람 덕분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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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이 말한 사람은 다름 아닌 김생민이었다. 정상훈은 준비한 선물을 김생민에게 건네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생민과 정상훈이 출연하는 JTBC'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늘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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