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한효주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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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SBS 추석 특선영화 ‘뷰티인사이드’가 화제가 된 가운데 주연배우 한효주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한효주는 2015년 8월 한국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뷰티인사이드’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당시 한효주는 자신의 배역인 이수에 대해 “참 대단한 여자다. 매일 변하는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여자라면 그릇이 큰 사람이다”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자고 일어나면 모습이 바뀌는 ‘뷰티인사이드’의 주인공에 맞추기 위해 21명의 배우와의 연기한 점에 대해 한효주는 “대본 리딩을 하는데 그때그때 시간이 되는 배우들과 했다”며 “각 배우의 시간에 맞추다 보니 일곱 번이나 리딩을 했다. 처음이자 마지막인 경험이었다”고 연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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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1명의 남녀 배우들과의 키스신에 대해 “키스보다 입맛춤이다”며 “남자들보다 여배우들과 촬영할 때 설레었다. 여배우들의 향기가 더 좋아서”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5년 개봉한 ‘뷰티인사이드’는 매일 모습이 바뀌는 남자라는 설정과 21인 1역으로 주목을 받은 영화다. 주인공 우진 역에는 김대명, 도지한, 배성우, 박신혜, 이범수, 박서준, 김상호, 천우희, 우에노 주리, 이재준, 김민재, 이현우, 조달환, 이진욱, 홍다미, 서강중, 김희원, 이동욱, 고아성, 김주혁, 유연석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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