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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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주혁의 연인 이유영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동성애 연기가 편하다고 말한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2016년 1월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이유영은 영화 ‘간신’에서 연기한 동성애에 대해 “왕의 눈에 들기 위해 두 여자가 대결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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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 씨와 하는 거였는데 처음에는 여자들끼리 키스하고 껴안는 것이 걱정됐다”며 “(그러나) 남자와 하는 것보다 여자와 하는 게 좀 더 다루기 편했다”고 촬영 뒷이야기를 밝혔다.


한편, 이유영은 지난해 12월13일 배우 김주혁과의 열애가 보도된 뒤 결혼설에 휩싸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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