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tvN '아르곤', 천우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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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천우희가 출연한 ‘아르곤’이 종영하자 시청자들의 다양한 반응이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에서는 마지막회가 방송됐다.


김백진 역을 연기한 김주혁은 “오랜만에 돌아온 드라마 현장에서 따뜻하고 훈훈한 에너지를 얻게 됐다. 정말 좋은 배우들과 연기하는 순간들이 행복하고 즐거웠다. 사건보다 사람에 집중하는 대본이 가슴을 울렸고, 그런 부분들을 시청자 여러분께 전달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연화 역을 맡은 천우희는 “연화로 지낸 시간은 짧지만 깊었다. ‘아르곤’은 첫 드라마인데 팀원들과 스태프 모두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고 애정 가득 담아 대해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한 작품이다. 좋은 연기자들과 호흡할 수 있어 매일매일 촬영장 가는 것이 기대됐다. 이렇게 빨리 마지막이 찾아올 줄 몰라 아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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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과 만났는데 재미있게 봐주셨는지 궁금하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통해 인사드리고 싶고 진실된 연기를 위해 하루하루 성실히 보내겠다”고 다짐했다.


김주혁, 천우희의 열연이 빛난 ‘아르곤’ 종영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시즌2 갑시다 이런 드라마가 8부작이라니...”(mero****) “난 이드라마 너무좋다 어느한쪽의 추악한 모습 뿐만아니라 진짜 펜으로 사람은 죽일수있다는 경각심 광고땜에 끌려갈수없는 회사 사정과 정말 사람을 살리긴위해서는 진실은 덮을수도 있다는거 정치적으로도 보수의 민낯과 좌파의 부조리를 잘표현했다고 생각한다. 결론은 시즌2가자!”(lss2****) “8부작이라 짧고 강렬하네요. 오늘 엔딩 진짜 좋았어요. 실수를 인정한 언론 윗세대가 물러나고 근성있는 새 언론의 등장. 세대교체. 끝이라 아쉽긴하지만 훌륭한 드라마였음.”(namo****) 등 반응이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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