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사, 귀성·귀경길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현대해상 등 5개 손해보험사는 고객들의 안전한 귀성·귀경길 운전을 위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4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 KB손해보험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9일까지 차량무상 점검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메리츠화재, MG손보, 더케이손보의 경우 연휴 다음날인 10일에도 무상으로 차량을 점검해준다.
이들 손보사들은 워셔액 등 각종 오일류 보충과 점검, 타이어 공기압 체크는 물론 12~29가지 항목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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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단 현대해상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서 삼성화재, 동부화재도 추석 연휴 직전 전국 애니카랜드와 프로미카월드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차량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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