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후너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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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정호 기자]그룹 엘리스(ELRIS)가 직장인들의 공감을 유발하는 특별 영상을 선보였다.

엘리스(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9월2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엘리스의 ‘컨펌 사인을 해줘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엘리스의 미니 2집 타이틀곡 ‘파우파우(Pow Pow)’ 중 ‘어서 컨펌 사인을 해줘요’라는 가사를 인용해 제작됐다. ‘컨펌 사인’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는 직장인들이 느끼는 애환을 엘리스가 콩트 형식으로 유쾌하게 풀어냈다.

멤버들은 인턴부터 사원, 주임, 대리, 팀장까지 총 다섯 편의 에피소드에 각각 출연해 상사에게 꾸중을 듣고 의기소침하거나 화를 삭이는 연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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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턴이 만든 문서라고 무시하는 상사’, ‘식대 비용으로 쪼잔하게 눈치 주는 상사’, ‘좋지 않은 실적을 부하직원 탓하는 상사’ 등 직장인들이 실제 많이 겪는 각 직급별 대표 분노 사례들을 재치 있게 표현해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엘리스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컬러 크러쉬(Color Crush)’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파우파우(Pow Pow)’로 활동하고 있다.


고정호 기자 jhkho28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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