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클라라 모델롤 발탁한 성형외과.."신기가 있다고 해야하나"
이태임이 화제의 인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한 성형외과가 이태임과 클라라를 홍보모델로 발탁한 일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JTBC '썰전'에서는 당시 예원과의 욕설 문제로 파문을 일으켰던 이태임을 언급했다.
이날 MC들은 이태임과 함께 아름다운 몸매로 주목받은 이채영과 클라라를 함께 거론했다. 이 가운데 박지윤은 클라라에 이어 이태임을 모델로 발탁한 성형외과의 광고를 공개했다.
김구라는 “이 광고를 보고 가시는 분은 이태임이 욕을 하든 말든 상관없이 보디라인만 보고 가는 거기 때문에 큰 타격이 없을 것”이라고 입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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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허지웅은 “이 광고를 집행하고 출연자를 결정하는 그 분이 신기가 있다고 해야 하나”라며 고개를 저었다.
한편 이태임은 30일 JTBC '썰전'에 출연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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