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한혜진.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나 혼자 산다 한혜진.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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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가 오늘(29일)도 결방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출연중인 한혜진 몸매 관리법이 회자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한혜진의 언더웨어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한혜진은 촬영을 위해 약 한달간 몸매 관리를 했다고 언급,“어제 굶고 오늘 아침에 운동을 다녀왔다. 몸매 관리를 할 때는 굶지는 않고 대신 금주를 한다. 술 못 먹은지 한 달 하고 22일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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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또 주량에 대한 질문에는 “30대 중반이 될수록 술이 줄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으며 “숙취해소 음료 광고를 찍고 싶다”는 바람도 드러냈다.

한편 29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5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는 스페셜 방송으로 전파를 탄다. ‘나 혼자 산다’는 4주 연속 스페셜 방송이 확정됐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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