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한혜진 / 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해피투게더' 한혜진 / 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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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한혜진이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은 '해투동-너만 보인단 말이야 특집'과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 특집'으로 꾸며진다. '해투동'에는 조여정 박하나 한혜진 이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친구들을 만날 때는 제가 10kg이 쪄도 못 알아보는 헐렁한 옷들만 입고 다닌다"며 "남친 만날때는 무조건 짧은 거, 딱 붙는 의상만 입는다. 남자친구 앞에서는 편한 의상은 안 보여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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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들은 "남친이 술 마시면 운전까지 한다던데?"라고 물어보자, 한혜진은 "케어해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혜진은 최근 야구선수 차우찬과 열애를 인정했다.차우찬은 2005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2016년 12월 LG 트윈스와 FA 계약을 맺고 팀을 옮겼다


아시아경제 티잼 박현윤 기자 yoon21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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