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사(AXA)손보, 취약계층 아동 치아보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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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악사손해보험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아동 치아보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질 프로마조(Gilles Fromageot) 악사손해보험 대표이사, 권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해외부문 부회장 등 양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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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사손해보험은 올해 선정된 아동들에게 ▲치아보존치료 ▲크라운치료 ▲치수(신경)치료 등 3년만기 장기 치아보험료 전액을 지원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 전쟁고아 구호를 시작으로 국내외 아동복지사업, 모금사업, 권리옹호사업, 연구조사 등을 해온 글로벌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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