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틀라나 어린시절부터 바비인형같은 미모.."예쁘게 자랐다"
러시아에서 유학온 스웨틀라나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친구들을 초청한 가운데 그의 어린시절부터 빛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스웨틀라나는 엠비씨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편으로 출연한다.
러시아에서 유학온 스웨틀라나는 유창한 한국말과 인형같은 미모로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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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틀라나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기도. 인형같은 미모는 어린시절에도 여전했다.
한편 스웨틀라나는 '비정상회담'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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