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사진=이파니 트위터 사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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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성인잡지 ‘플레이보이’ 창업자 휴 헤프너가 27일(현지 시각) 별세한 가운데 과거 ‘플레이보이’ 한국인 모델이었던 이파니가 ‘플레이보이’ 출신 모델이라는 이유로 연예계 성상납 요구를 받았었다고 토로했다.

이파니는 과거 QTV ‘모먼트 오브 트루스 시즌2’에 출연해 “엑스트라 시절에 꽤 많은 성상납 요구를 받았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파니는 이어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이후에도 몇 번의 요구가 있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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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플레이보이 모델이라는 이유만으로 남자들이 다른 여자 연예인들보다 나를 더 쉽게 보는 것 같아 속상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중 쾌락주의의 선지자’로 불리는 창업자 휴 헤프너는 1953년 “도시 남자를 대상으로 가볍고 세련된 엔터테인먼트 잡지를 만들겠다”며 성인잡지 ‘플레이보이’를 창간했다. 과감하게 여성 나체 사진을 다룬 ‘플레이보이’는 1970년대에는 700만 이상의 독자를 거느린 사업체로 성장하며 현재까지 미국의 대표 성인잡지로 입지를 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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