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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남성 잡지 '플레이보이' 설립자 휴 헤프너가 2007년 4월 LA소재 플레이보이멘션에서 안나 니콜 스미스가 표지모델인 플레이보이지를 손에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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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마릴린 먼로'로 불리던 스미스는 플레이보이의 모델로 유명세를 탔지만 돌연사했다.


휴 헤프너는 27일(현지시간) 91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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