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국군의 날 행사의 특전사 강하 시범[이미지출처=연합뉴스]

작년 국군의 날 행사의 특전사 강하 시범[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건군 제69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가 28일 오전 경기도 평택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개최된다.

이번 국군의 날 행사는 장소나 날짜나 이례적이다.


정부는 통상 계룡대에서 개최해왔던 국군의 날 기념식을 올해 창군이래 최초로 경기도 평택 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연다. 또 국군의 날은 6·25 전쟁 당시 국군의 38선 돌파를 기념하는 10월1일이지만, 올해는 추석 연휴와 겹쳐 나흘 앞당겨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정부 주요 인사, 군 수뇌부, 현역 장병 등 3천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군은 이날 핵심 전략무기인 현무-2 계열 탄도미사일, 현무-3 순항미사일, 에이태킴스(ATACMS) 지대지미사일, 패트리엇(PAC-2) 요격미사일, 중거리 지대공미사일(M-SAM), 타우러스·슬램-ER 공대지미사일 등의 실물을 공개함으로써 북한의 도발 억제 의지를 과시할 계획이다.

AD

한편 이에 네티즌들은 "살다 살다 국군의 날 기념식도 보네... 이니 때문(The***)" "국군의 날 행사 보며 감탄할 줄이야(호기***)" "대한민국 국군 여러분 감사합니다(song****)" "국군의 날 행사 재밌다야(나나***)" 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반면 "총알 맞고 죽어나가는데 국군의 날 행사만 크게 하면 뭐 합니까(ppos****)" "젊은 목숨 나라 지키다가 가고 진실도 규명이 안 되었는데.. 열 뻗친다(ksen****)" "철원 총기사고는 어쩌고?(ceci****)" 와 같은 의견도 있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