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미쉐린 3스타 셰프 '크리스티앙 르 스케' 초청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전 세계의 셰프들이 존경하는 미쉐린 3스타의 크리스티앙 르 스케(Christian Le Squer) 셰프가 서울신라호텔에 온다.
서울신라호텔은 다음달 프랑스 디저트의 거장인 ‘필립 콘티치니(Philippe Conticini)를 초청하는데 이어 10월30일부터 11월2일까지는 크리스티앙 르 스케 셰프를 초청한다고 27일 밝혔다.
미쉐린 3스타를 12년동안 받은 ‘크리스티앙 르 스케’ 셰프는 현재 프랑스 파리의 ‘르 생크 레스토랑(포시즌스 호텔)’의 총주방장으로, 전세계 요리사들의 가장 존경받는 셰프로 유명하다.
크리스티앙 르 스케 셰프는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움에서 색다른 미식의 향연을 선사해, 맛과 풍미를 완벽하게 조화시키는 ‘미식의 창조가’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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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프렌치 레스토랑 ‘콘티넨탈’에서 준비한 ‘크리스티앙 르 스케 셰프’의 ‘크리스티앙 셰프의 파리지앵 가스토로노미’는 다음달 30일부터 단 3일만 진행된다.
또한, ‘더 파크뷰’에서는 10여 가지의 ‘크리스티앙 르 스케’ 셰프의 요리를 뷔페 형식으로 4일간 제공할 예정이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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