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박명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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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신과 함께’ 작가 주호민의 수입에 새삼 관심이 쏠렸다.

주호민은 과거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명수는 “한 달 수입이 얼마나 되느냐”고 물었다.

주호민은 “많이 벌고 있다. 내 만화가 유료다. 보려면 결제를 해야 한다. 그게 꽤 되고 내 만화가 영화로 만들어지는데 관련 기사가 뜨거나 얼마 전 ‘무한도전’에 출연해 검색어에 오른다거나 할 때마다 매출이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음 만화 준비할 때 일 안 해도 살 수 있는 정도”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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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6일 웹툰 원작의 영화 ‘신과 함께’ 티저 예고편이 공개돼 개봉 전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과 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가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영화로 차태현, 하정우, 주지훈, 이정재, 김향기, 마동석, 김동욱, 엑소 디오, 오달수, 임원희 등이 출연한다. 오는 12월 20일 개봉.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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