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상무지구 영무 예다음’ 오피스텔 청약 1순위 마감
평균 경쟁률 8.49:1…최고 경쟁률 16.88:1 기록하며 치열한 경쟁
전타입 1순위 당해 마감…신규 아파트에 대한 높은 기대치 증명
[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 광주 상무지구 일대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함께 들어서는 초고층 복합 주거공간 ‘상무지구 영무 예다음’이 지난 15일 모델하우스 첫 오픈 이후, 오피스텔 청약을 성공적으로 마감한데 이어 아파트 또한 전타입 1순위 접수를 당해 마감했다고 전했다.
모델하우스 관계자는 “모델하우스 오픈 이후 성황이었던 빠른 오피스텔 청약 마감에 이어 아파트도 평균 경쟁률 8.49:1을 기록하면서, 수요자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치뤄졌다”며, “특히 84㎡ A 타입의 경우 최고 경쟁률이 16.88:1을 기록했는데, 이는 광주 상무지구 내 신규 아파트 공급 소식을 기다리던 수요자들이 얼마나 많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결과라 생각된다”고 평가했다.
이어 “오는 10월 11일 당첨자 발표를 앞두고 있지만 조건 미달로 인한 당첨 취소 분이나 미계약 분에 대한 소식을 기다리는 분들도 상당수”라고 덧붙였다.
상무지구 영무 예다음의 아파트 청약 당첨자 발표는 오는 10월 11일로 예정돼 있으며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에 걸쳐 정계약이 진행된다. 이후 10월 19일부터는 예비 당첨자 계약이 순차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지난 9월 23일 추첨을 마친 오피스텔의 경우 오는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에 걸쳐 계약이 진행되며 좋은 분위기 속에 마감될 것으로 관계자들은 내다보고 있다.
서구 치평동 1220-3 일원에 조성되는 상무지구 영무 예다음은 전용면적 69㎡, 84㎡의 아파트 220세대와 전용면적 21~42㎡의 오피스텔 216실로 구성된 복합주거 공간이다.
이마트, 롯데마트, 메가박스, CGV, 상무병원의 생활 인프라가 반경 500m 이내에 밀집되어 있으며 반경 700m까지 확장하면 광주시청, 광주서부경찰서, KBS광주총국, 한국은행 등 주요 행정기관 및 언론사, 대기업, 금융기관 등이 자리 잡고 있다.
5.18 기념공원, 평화공원, 운천저수지 등의 친 자연 여가시설은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며 운천초, 계수초, 동명중, 전남중, 상무고 등 주요 초·중·고등학교가 1km 내에 위치하고 있어 자녀 교육 인프라도 뛰어나다.
교통 인프라도 못지 않다. 광주국제공항까지 4.1km, KTX송정역과 광주역, 광주터미널까지 5km 거리이며 약 2km 정도 거리에 유덕IC가 위치해 있어 시내외 교통망 접근성도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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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설계도 인상적이다. 중소형 아파트에서 보기 드문 2면 개방 거실 및 4베이 평면 구조 등의 특징을 갖춘 세대들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실수요자들의 품격 있는 생활을 위한 휴게공간(5층)과 옥상공원(9층)도 조성된다. 또한 서구에서 보기 드문 초고층 설계로 남다른 조망권 확보가 가능할 예정이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한편 광주 상무지구 영무 예다음의 모델하우스는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482-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이곳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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