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미국과 일본 공군이 18일 일본 규슈 상공에서 연합훈련을 했다.


교도통신은 이날 오전 미국 공군의 B1 전략폭격기와 일본 항공자위대의 F2 전투기 등이 규슈 주변 상공에서 연합훈련을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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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항공자위대는 연합훈련 사실을 공개하고, 이번 훈련에 미국 해병대의 F35 스텔스 전투기 4대도 참가했다고 밝혔다.


교도통신은 이날 미군기가 한국 공군과의 연합훈련도 실시한 사실을 언급하며 "한미일 3개국의 연대를 보여줘, 탄도미사일 발사를 반복하는 북한을 견제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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