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리블랜드 인디언스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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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22연승 기록을 세운 미국프로야구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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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넘버 '2'를 남겨뒀던 클리블랜드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경기에서 8-4로 이겼다. 지구 2위 미네소타 트윈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2-7로 패하면서 하루에 매직넘버 2를 모두 지우고 우승을 확정했다. 아메리칸리그 첫 번째로 팀 통산 아홉 번째다.


클리블랜드는 전날 캔자스시티에 3-4로 패하기까지 아메리칸리그 역대 1위인 22연승을 기록했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 지구 우승을 확정한 팀은 클리블랜드와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워싱턴 내셔널스까지 둘 뿐이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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