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서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서유리가 공개한 화장실 사진

[사진출처=서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서유리가 공개한 화장실 사진

AD
원본보기 아이콘

방송인 서유리가 초토화가 된 화장실 사진을 깜짝 공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서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장지가 뜯겨져 있는 너저분한 화장실 모습이 담겨져 있다.

AD

서유리는 또 '냥집사의 흔한 아침 화장실풍경'이라는 글도 함께 개제하며 화장실이 초토화가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고양이 어쩔...", "우리집만 그런거 아니구나", "변비이신줄", "움직이는것에 대한 강한 욕망?" 등의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