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관린아 누나가 엄마 아이디 알아왔어” …응원 화제
방송인 서유리가 연습생 라이관린을 응원했다.
서유리는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관린아 누나가 엄마 아이디 알아왔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는 세 번째 순위 발표식이 진행됐다. 이날 큐브 소속 라이관린 연습생은 생방송 커트라인인 20등에 호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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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은 첫 번째 순위 발표식부터 꾸준히 11등 안에 이름을 올렸다.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1위 후보로 단상에 오른 라이관린이 이 날은 방출 후보로 단상에 올라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다.
이에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실시간으로 라이관린을 응원해 많은 이들의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아시아경제 티잼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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