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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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이 정유미와 '인생술집'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비키니 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2010년 MBC 주말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제작진 측은 유인영의 수영장 촬영신 스틸컷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짧은 컷트머리에 허리 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모노키니를 입고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유인영은 잘록한 허리 라인과 군더더기 하나 없는 글래머러스한 8등신 몸매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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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당시 제작진 측은 "8등신 몸매가 아니면 소화하기 힘든 디자인의 수영복을 유인영이 입었다"며 "유인영의 글래머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또 "6시간이 넘는 수영장 촬영으로 저체온증을 호소하며 힘들어 했지만 밝은 모습을 잃지 않으며 촬영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후일담을 전했다.



한편 '인생술집' MC 김희철이 정유미와 유인영의 등장에 역대급 외모 칭찬을 날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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