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 추석 앞두고 선물세트 10종 출시
[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가 추석을 앞두고 홍삼복분자주와 순금매취순 등 프리미엄 제품을 새롭게 추가한 선물세트 10종을 출시한다.
보해양조는 가성비와 ‘디성비(디자인 대비 성능)’가 각광 받는 소비 트렌드를 감안해 품질과 실속, 디자인까지 모두 갖춘 추석 선물세트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한다.
특히 인기 제품인 보해복분자주와 매취순에 고급스러운 요소를 더한 신제품을 준비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명절 선물 베스트셀러인 보해복분자주는 6년근 홍삼 농축액을 첨가해 더 강해진 ‘전설의 힘’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해남에서 자란 고품질 매실로 담근 매취순에 순금을 더한 ‘순금매취순’ 또한 선보인다. 순도 99% 이상의 순금 가루를 넣어 프리미엄적 가치를 높였음에도 가격 부담이 없어 주고받는 이 모두 만족을 누릴 수 있다.
최근 보해양조의 장인정신과 ‘진실한 순(?)을 강조한 새 디자인으로 탈바꿈한 매취순 오리지널도 375㎖ 3병이 담긴 ‘매취순 오리지널 세트’로 만날 수 있다.
주류 선물세트뿐만 아니라 보해매실농원의 매실을 활용한 식품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500㎖매실, 유자, 복분자 음료 각 1병씩 들어있는 ‘보해프라임 선물세트’, ‘매실추출물 골드 세트’, ‘원매실단 매실추출물 세트’가 준비돼 있다.
보해 관계자는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오랫동안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었던 보해복분자주와 매취순에 홍삼과 순금이라는 고급 재료를 담아 격조를 높이면서도 소비자에게 실속을 줄 수 있는 구성으로 출시했다”며 “다양한 보해의 프리미엄 제품을 담은 추석 선물세트와 함께 마음까지 넉넉한 한가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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