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차량의 엔진, 새 엔진으로 유지하는 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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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에서 선보인 엑스티어 알파 ‘입소문’


[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 오래된 차량의 엔진 상태를 새 차처럼 유지하고 싶은 것은 모든 운전자의 한결같은 마음일 것이다.

현대 오일뱅크에서 최근에 선보인 연료첨가제 ‘엑스티어 알파’가 입소문으로 인기 몰이 중이다.


이 첨가제는 차량 연료에 희석해 엔진 내부의 불순물을 세정해 연비의 효율성을 높이는 제품이다.

현대오일뱅크 주유소에서 구매할 수 있는 이 첨가제는 강력한 세정성분을 통해 엔진 내부의 불순물이라 할 수 있는 카본이나 타르를 제거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연소효율이 높아져 연비와 출력의 이중 개선을 이룰 수 있다. 엑스티어 알파는 디젤 기관의 착화성을 나타내는 세탄가를 높여 줘 연소 효율이 높아짐을 돕는다.


매연 감소의 효과도 있다. 부식방지제가 함유돼 있어 연소 시 발생하는 산화물과 불순물에 의한 부식을 방지하기도 한다. 윤활성 효과와 수분 분리 효과를 통해 엔진을 보호하고 엔진 내 부품의 고장을 예방하도록 도와주며, 주원료로 사용되는 폴리올레핀 유도체라는 성분은 독일의 BASF사의 원료를 사용한다.


그러나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첨가에 따라 그 효과를 볼 수 있다. 초기 주입 시는 주유 시마다 2~3회 정도 그리고 이후에는 1~2개월에 한 번씩 첨가해 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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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티어 알파의 성능을 직접 체험한 이승준(42·광주 동구) 사장은 “순천과 광주를 이틀에 한 번 다니는데 엑스티어 알파를 사용한 후부터는 차량의 엔진소음이 잦아 들고 연비가 늘어난 것을 실감했다”며 “가격대비 효과가 매우 커 만족한다”고 했다.


건설업을 하고 있는 박태준(44·광주 서구) 사장은 “서울 등 장거리를 왕복할 때는 연비가 월등하게 좋아진 것을 느낄 수 있다”며 “엑스티어 알파 사용을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문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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