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ABO 라이브' 통해 전국 1600명 초기 사업 파트너 성장 지원

한국암웨이, 사업 파트너 성장 촉진 프로그램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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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한국암웨이는 오는 22일까지 전국 8개 암웨이플라에서 ‘스튜디오ABO 라이브’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스튜디오ABO 라이브’는 다양한 암웨이 사업 파트너(ABO) 중 중간 리더인 플래티늄 등급에 도전하는 초기 단계의 사업 파트너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건전하고 지속적인 사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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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암웨이 비즈니스의 이해, 사업가로서의 사명 및 윤리, 제품 교육 코스 등을 제공해 비즈니스 성장의 노하우와 함께 암웨이가 추구하는 기업 철학과 비전이 현장에 더 잘 스며들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는 “암웨이 사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암웨이 사업 전체의 건전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초가 된다”며, “초기 사업 파트너 분들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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