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지식 그림백과'

'첫 지식 그림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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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교는 전집 브랜드 소빅스에서 '첫 지식 그림백과'를 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책은 프랑스의 아동도서 대형 출판회사인 바야르 밀란의 최신 그림백과를 우리나라 유아 표준교육과정에 맞게 구성한 전집이다.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

본책 20권과 별책 1권으로 구성했다. 누리과정의 5개 영역인 신체운동ㆍ건강,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와 연계된 주제로 내용을 담았다.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자연, 사회, 생활,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영역의 정보를 제공해 통합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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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당 지식에 대한 풀이와 확장 어휘를 함께 제공하고 지식에 대한 이해력과 어휘력을 길러준다. 독서 후에는 별책으로 제공되는 '와글와글 놀이빅 북'을 통해 숨은그림찾기, 매직폼스티커 놀이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대교 관계자는 "이달 중 첫 지식 그림백과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1월 제주도에서 열리는 엄마아이 주제통합캠프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며 "캠프에서는 그림백과 주제와 관련된 박물관과 테마파크 등을 방문하고 어린이 골든벨을 실시하는 등 지식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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