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타이거' 송파 위례점

'마이리틀타이거' 송파 위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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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삼성출판사는 유아 교육 브랜드 '마이리틀타이거'가 서울 송파 위례 신도시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마이리틀타이거 위례점은 국내외 인기 유아교육용품을 아우르는 매장으로 다양한 제품을 직접 비교하고 체험해 볼 수 있다.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타이거 배지를 증정한다. 소셜네트워크(SNS) 행사를 통해 인증샷을 남기면 사은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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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타이거는 현재 16호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 서울 동대문 두타몰점과 경기 수원 광교점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삼성출판사 마이리틀타이거 관계자는 "주거시설과 각종 학교가 밀집돼 있는 지역에 매장을 오픈해 어린 자녀를 둔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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