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오는 9일까지 '2017 문학영상 콘테스트' 본선 작품 스무 편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특별상 4개 부문 수상작을 뽑는다고 5일 밝혔다. 인기상, 연기상, 시나리오상, 노력상 등이다. 각 부문 수상자에게 상금 50만원을 수여한다. 투표 참여자 서른 명에게 문화선물도 제공한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모두 106편이 접수됐다. 조수경 소설가, 김혜나 배우, 안희연 시인 등의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작품 스무 편을 선별했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은 현장심사를 통해 가려진다. 온라인 투표는 사이버문학광장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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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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