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코스피 지수가 북한의 6차 핵실험 충격으로 40.80p(1.73%) 내린 2,316.89에 개장한 4일 서울 중구 을지로 KEB하나은행 명동점 딜링룸에서 딜러가 모니터를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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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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