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이효리, 내려놓음의 미학…"과거엔 마음보다 외모에 신경써"
'효리네 민박'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가수 이효리가 외모 관련을 언급한 방송 장면이 회자되고 있다.
이효리는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바 있다.
AD
당시 방송에서 이효리는 "예전에는 마음을 전달하기 보다는 외모에 신경쓰다가 온 정신을 뺏겼었다. 날씨도 맑고 그래서 그런지 (뮤직비디오를) 재밌게 찍고 있다. 잊지 않고 찾아봐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 이런 인터뷰도 오랜 만이라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알아서 봐달라"며 쑥스러운 듯 웃었다.
한편, '효리네 민박'은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제주 애월의 집을 민박집으로 공개하면서 다양한 사연을 가지고 있는 민박객들과 함께한 소소한 일상을 그리고 있다. 여기에 가수 아이유가 가세하면서 민박객들과 특별한 호흡을 보이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