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진영 기자]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3일 북한의 수소폭탄 실험과 관련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맥 마스터 국가안보보좌관과 긴급 통화를 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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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간 통화는 이날 오후 1시 45분부터 14시05분 까지(현지 시간 오전 0시45분~1시05분) 20분 동안 이어졌다.


황진영 기자 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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