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비치, 올 가을 컬렉션 '트루스 오어 데어' 출시
'자연스러움ㆍ강렬함'…두 가지 상반된 모습 제안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비디비치는 올 가을 컬렉션 '트루스 오어 데어'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트루스 오어 데어는 ‘진실 혹은 대담’이라는 뜻으로, 우하함과 화려함의 두 가지 상반된 룩을 연출 할 수 있는 컬렉션이다. 쿠션, 블러쉬, 립글로스, 아이섀도우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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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엑셀랑스 블러쉬 듀오(13gㆍ4만5000원ㆍ글로우, 컨투어)는 블러쉬(볼터치)와 하이라이터, 혹은 블러쉬와 컨투어링(쉐이딩) 기능이 하나에 모두 담긴 제품이다. 벨벳 엑셀랑스 듀오(2eaX3.1gㆍ3만8000원)는 매끈함과 촉촉함의 조화로 빛나는 입술 메이크업을 연출해 줄 수 있는 멀티 립 제품이다. 다음 달에는 다양한 눈화장이 가능한 10색 아이섀도우 팔레트 엑셀랑스 컴플리트 아이 컬렉션(10eaX0.85gㆍ9만원)도 첫 선보인다.
비디비치는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8~10일까지를 V데이로 지정하고, 금액에 관계없이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가을에 활용하기 좋은 브라운 색상의 아이섀도우(2만3000원)과 퍼펙트 페이스 컨투어 브러쉬(3만5000원) 등 총 5만8000원 상당의 정품 2종 세트를 증정한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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