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충선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장(왼쪽)과 한진현 KTENT 사장이 업무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KTNET>

홍충선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장(왼쪽)과 한진현 KTENT 사장이 업무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KTNET>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무역정보통신(KTNET·대표 한진현)은 23일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홍충선)과 손잡고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기술을 적극 활용해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들이 전자상거래 수출을 보다 용이하고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디지털 무역여건을 개선해가자는데 공동협력하기로 했다.

AD

한진현 사장과 홍춘선 단장은 이날 경기도 판교 한국전자무역센터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ICT융합기술 활용 디지털 무역 촉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상호 긴밀한 협력유지와 함께 ICT융합기술 및 인재활용을 통해 지능형 디지털무역을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