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현지시간 22일 UAE 두바이에서 개최한 'LG 시그니처' 출시 행사에서 중동지역 고객사 관계자들이 LG 시그니처 가습공기청정기를 살펴보고 있다.(제공=LG전자)

▲LG전자가 현지시간 22일 UAE 두바이에서 개최한 'LG 시그니처' 출시 행사에서 중동지역 고객사 관계자들이 LG 시그니처 가습공기청정기를 살펴보고 있다.(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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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LG전자의 초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 LG 시그니처' 출시국가가 30개국에서 40개국으로 늘어나게 된다.


LG전자는 올해 말까지 LG 시그니처를 10여국에 추가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 연말까지 ‘LG 시그니처’를 출시한 국가는 약 40 개국에 이르게 된다. 지난 2015년 첫 출시된 LG시그니처 브랜드는 올레드 TV·세탁기·냉장고·가습공기청정기·오븐·식기세척기 제품으로 구성된다.

LG전자는 지난 해 3월 LG 시그니처를 한국에 첫 출시한 후 지금까지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등 주요 국가로 출시 지역을 지속 확대해왔다. LG전자는 이달 아랍에미리트(UAE), 호주를 시작으로 9월은 러시아, 10월은 이태리에서 LG 시그니처 출시 행사를 연이어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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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2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진행된 출시행사에선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작품으로 유명한 사진작가 ‘안토니 램’이 ‘LG 시그니처’ 냉장고, 세탁기, 가습공기청정기 등을 오브제로 활용해 촬영한 사진작품 30여 점도 함께 전시했다. 중동 지역을 대표하는 요리사, 패션 디자이너, TV 아나운서 등이 출연해 참석자들에게 ‘LG 시그니처’ 제품을 직접 사용해본 경험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중동 지역 주요 고객사, 미디어, 오피니언 리더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나영배 LG전자 글로벌마케팅부문장(부사장)은 "LG 시그니처만의 차별화된 초프리미엄 가치를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출시 국가를 지속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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