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미국서 픽업트럭 출시 계획"
[아시아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픽업트럭을 출시할 계획이라다.
마이클 오브라이언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1,000 전일대비 25,000 등락률 -4.50% 거래량 1,150,241 전일가 55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피마른다"…中전기차의 생존경쟁[주末머니] 현대차, 업계 최초 '가족 합산' 멤버십 도입… 최대 8명 공유 코스피, 1.38% 내린 6590대 마감…코스닥도 하락 미국법인 부사장은 22일(현지시간)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시장의 최근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현대차 최고 경영진이 픽업트럭 개발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5월엔 팔고 떠나라?…"축제 끝났나" 역대급 불장 ...
미국 시장이 세단 중심에서 바뀌고 있는 것을 따라잡기 위한 계획의 일부다.
또 오브라이언 부시장은 올해 말 미국에서 '코나'로 불리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차량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미국의 현대차 딜러들은 SUV와 트럭 개발에 더욱 공격적인 투자를 해달라고 현대차에 요구해 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