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라미, ‘제32회 베페 베이비페어’ 참가
돌ㆍ우주복 등 친환경 원면ㆍ오가닉 원단 사용 제품 등 선봬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BYC가 전개하는 영ㆍ유아 브랜드 라미는 다음달 7~1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2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BYC는 이번 베이비페어 기간 동안 라미 등의 브랜드를 선보이고 돌ㆍ우주복 등 아기의 피부를 위해 친환경 원면과 오가닉 원단을 사용한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수유 브라와 산전팬티 등 임산부를 위한 속옷 제품들도 함께 선보인다.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와 풍성한 혜택도 마련했다. BYC 부스를 방문한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증만 해도 아기용 가제수건 1장을 하루 100명 선착순 증정(총 400명)하며 BYC 공식 온라인 쇼핑몰 가입과 함께 추천인 아이디 입력 시 5000원 할인쿠폰과 가제수건 2장을 하루에 100명씩 총 400명에게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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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도 구매금액 1만원당 가제수건 1장을 선물한다.
BYC 관계자는 “이번 베이비페어 참가를 통해 영유아 브랜드와 제품들을 본격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아기들에게 안심하고 입힐 수 있는 제품을 선보여 육아 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잡겠다”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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