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한기범 씨(좌) 매클립스 코골이방지기구 코어덴트(우) >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한기범 씨(좌) 매클립스 코골이방지기구 코어덴트(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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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평균 수면시간은 6시간 35분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국 중에서도 최저 수준이다. 부족한 잠도 문제이지만 ‘자는 시간동안 얼마만큼 숙면을 취하는가’도 중요한 문제다. 게다가 무더위 속에서 밤까지 지속되는 열대야가 우리의 수면을 더 방해한다. 쉽게 잠에 들지 못하고 뒤척이는 경우가 많아 신체리듬이 깨지면서 계속되는 피로와 무기력함을 가져온다.


열대야로 인한 수면 장애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날씨가 시원해지면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반면 코골이로 잠을 설치는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코골이는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의 특징 중 하나다. 코골이는 수면 중 호흡 기류가 여러 가지 원인으로 좁아진 기도를 지나면서 이완된 연구개(입 천정에서 비교적 연한 뒤쪽 부분)와 구개수(목젖, 구강 연구개의 중앙 아래에 늘어진 모양으로 현옹수라고도 함) 등의 주위 구조물에 진동을 일으켜 발생되는 호흡 잡음이다.


통계에 따르면 정상적인 성인의 약 25~45%가 코를 골며 성인 남자의 50%, 성인 여자의 30%가 코를 곤다고 한다. 이들 중 약 50%는 수면무호흡증 환자로 추정되고 있다.

잘 때 코를 심하게 골다가 숨을 멎고 조금 있다가 다시 숨을 크게 몰아쉬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수면무호흡증이 아닌지 점검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수면 무호흡증으로 인한 저산소증은 뇌졸중,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 및 돌연사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 합병증을 유발시키는 등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키기 마련이다. 이에 코골이나 무호흡증은 꼭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기존 코골이 치료로 수술이나 양압기를 사용하는 경우 높은 재발률과 불편한 수면 환경으로 인한 환자 순응도가 낮다는 것이 한계로 지적된다.


이러한 코골이 치료를 위해 매클립스는 코골이방지기구 코어덴트를 출시했다. 코어덴트는 구강 내 장치로 자가 맞춤형형상기억 소재를 사용해 정확한 치아 인상 채득이 가능하다. 어디든지 휴대가 가능하고 쉽게 사용 가능하여 편리성을 높인 코골이방지기구다.


또한 인체에 무해한 소재를 사용해 위생적이고 이물감을 최소화했다. 발생되는 코골기와 수면 무호흡증을 하악턱을 앞으로 당겨주어 좁아진 공간을 넓혀줌으로써 호흡을 개선하는 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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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한기범씨는 “코골이로 고생하는 중에 지인의 추천으로 매클립스 코어덴트를 사용하게 됐다”며 “구강 내 장치라서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사용 후 코골이가 보기에도 확연하게 나아져 아내도 걱정이 줄었다. 이제 나도, 아내도 편하게 잠들 수 있다”고 전했다.


매클립스 측에 따르면 코어덴트는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인증을 받은 것은 물론 원천 기술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또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정식 등록이 돼 있어 누구나 안전하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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