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손해보험사 빅3가 올 상반기 이익 증가 소식에 오름세다. 외국인이 사들이며 주가를 뒷받침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45분 현재 현대해상 현대해상 close 증권정보 001450 KOSPI 현재가 30,25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50% 거래량 547,347 전일가 30,1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해상, '어린이 눈높이 전시회' 개최…"5월에 내린 눈"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현대해상, 신규 기업 TV광고 '마음 목적지' 선봬…이정재 출연 은 전일보다 4.30% 오른 4만7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해상은 장 초반 4만75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 close 증권정보 005830 KOSPI 현재가 160,8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0.43% 거래량 150,197 전일가 161,5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DB손보, 가정의 달 '프로미 가족약속 백일장' 캠페인 '행동주의' 얼라인에 반격 나선 에이플러스에셋, 장기전 가나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도 전일보다 3.50% 오른 8만2900원을 기록 중이다. 동부화재 역시 장 초반 8만3000원까지 치솟으며 연중 최고가를 새로 썼다. 삼성화재 삼성화재 close 증권정보 000810 KOSPI 현재가 498,0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1.39% 거래량 131,112 전일가 505,0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화재, 실시간 이상징후 감시시스템 'AIMS' 국제 전시회서 공개 삼성화재, 초대형GA 글로벌금융판매와 금융소비자 보호 업무협약 국민은행·삼성금융, '모니모 KB 통장' 출시 1주년 계좌개설 이벤트 도 전일보다 3,05% 오른 29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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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종목 상위 창구에는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CS 등 외국계 증권사가 자리잡고 있다.

삼성화재, 동부화재, 현대해상 등은 상반기(1~6월)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에 힘입어 이익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화재는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77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2% 늘었다. 동부화재는 상반기 당기순이익 36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7% 증가했다. 현대해상은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로 41.8%로 늘어난 2822억원으로 집계됐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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