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코스메틱, ‘썬버디 올 오버 선 스프레이’ 출시
최고 등급인 'SPF50+'ㆍ'PA++++' 등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 갖춰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리더스코스메틱은 여름을 맞아 ‘썬버디 올 오버 선 스프레이’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기능성 화장품 심사 규정을 개정하면서 PA 차단지수 범위를 기존 3등급(PA+++)에서 4등급(PA++++)까지 표기할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되면서 고기능성 자외선 차단제를 찾는 소비자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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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썬버디 올 오버 선 스프레이’는 자외선 차단지수 최고 등급인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다. 더불어 티트리 잎 오일 성분을 함유해 장시간 자외선 노출로 인해 자극 받고 예민해진 피부에 즉각적인 진정 효과를 부여해 준다.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파라벤6종, 벤질알코올, 클로페네신, 벤조익애씨드, 트리에탄올아민 등 유해성분을 함유하지 않는 ‘10無 시스템’도 적용했으며, 피부과 안전성 테스트까지 완료했다. 가격은 1만8000원.
리더스코스메틱 관계자는“이번 신제품은 언제든 간편하게 뿌려만 주면 PA 차단지수 최고등급인 4등급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누릴 수 있어, 번거로운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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