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브랜드 체험관 BEAT360, 개장 한 달 만에 1만5000명 방문

지난 28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차한 BEAT360에서 '스토닉 트래블 클래스'에 참여한 참가자들이 류시형 여행작가의 강연을 듣고 있다.

지난 28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차한 BEAT360에서 '스토닉 트래블 클래스'에 참여한 참가자들이 류시형 여행작가의 강연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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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기아자동차는 지난 28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BEAT360에서 '스토닉 트래블 클래스'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스토닉 트래블 클래스는 자신만의 여행법을 나누는 문화 행사로 '400일간의 김치버스 세계일주'의 저자 류시형 여행작가가 강연자로 나섰다. 류 작가는 유럽일주 자동차 여행기, 설렘과 영감을 주는 나만의 여행공식 찾는 법 등 다양한 주제로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달하며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 날 행사에서는 강릉의 맛집 '말미(MALMI)'에서의 식도락, 동해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헌화로'에서의 드라이브 등 류 작가가 직접 기아차의 차세대 소형 SUV 스토닉를 타고 떠난 강릉 자동차 여행기를 소개했다.


한편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0,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770,589 전일가 160,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기아, PV5 WAV로 자유롭고 평등한 이동 경험 선사 는 BEAT360이 개관 한 달 만에 방문객 수 1만5000여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29일 개관한 BEAT360에서는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북 콘서트 심야책방을 개최해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던 책'을 주제로 100여명의 고객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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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앞으로도 음악, 음식, 캠핑, 영화 등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다. 8월 말에는 가든 버스킹을 테마로 미니 콘서트가 예정돼 있다.


향후 BEAT360에서 진행하는 문화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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