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다음 달 9일부터 13일까지 핀란드 헬싱키에서 하는 세계SF대회 '월드콘 75'에 윤여경·이수현 작가와 박상준 서울SF아카이브 대표가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세계SF대회는 전 세계 SF 팬과 SF 콘텐츠 관계자들이 모이는 관련 최대 행사로, SF소설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휴고상 시상식이 열린다. 이번에 참석하는 세 사람은 문혜위의 국제예술교류지원사업을 통해 일부 참가비용을 지원받는다. 한국의 SF작품을 소개하는 부스를 운영하고, 현지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해외 진출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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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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