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이 주최하는 '2017 정관장 동아시아 챔피언스컵' 대회가 내달 4~6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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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안양 KGC, 쓰촨 핀셩(중국), 선로커스 시부야(일본), 타이베이 다씬 타이거스(대만) 등 4개팀이 참가한다.


팀당 세 경기씩 총 여섯 경기를 해 우승자를 가린다. 상위 2개 팀에게 9월22~30일 열리는 '2017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 챔피언스컵' 출전 자격을 준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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