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영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 분기 대비 0.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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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통계청(ONS)은 26일(현지시간) 지난 2분기 GDP 예비치가 전 분기보다 0.3%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한 결과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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