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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바캉스 프로모션에 나선다.


갤러리아백화점은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이번 주말 각 지점별 바캉스 팝업 스토어 및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명품관의 신진디자이너 편집샵 지스트리트101에서는 내달 3일까지 바캉스 시즌에 필요한 필수 아이템을 제안하는 트위크, 래쉬가드를 비롯한 애슬레져룩을 만나볼 수 있는 이본느비, 리조트 웨어 스윗 180 등 신진 디자이너들의 바캉스 아이템을 선보인다.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띠어리에서는 20대를 타겟으로 한 띠어리 2.0 라인을 새롭게 내놓는다. 오는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가을 신상품을 팝업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수원점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바캉스 상품 행사를 진행한다. '스윔 웨어 썸머 페스티발'에는 아레나, 레노마 등이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아웃도어 여름 바캉스 상품전에서는 몽벨, 밀레, 노스페이스, 네파의 다양한 여름 이월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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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있는 타임월드는 여름 침구상품 행사를 연다. 오는 29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컨츄리까사 바캉스 쿨 세일 특가전'에서 인테리어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다. 알레르망베이비에서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13일까지 베이비 차렵 이불세트를 17만5000원에, 출산 침구세트는 23만4000원에 각각 판매한다.


천안 센터시티에선 오는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홈리빙 상품군의 행사를 진행한다. 키친·테이블웨어 상품대전에서 WMF, 로스트란드, 르쿠르제, 퀸센스, 젠한국, 수라상, 삼미, 모네타, AMT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특가 상품을 만날 수 있다. 삼성·LG전자 인기 가전 특집전에서는 다이슨 청소기의 특가상품을 최저가 72만원부터 판매한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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