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슈퍼, 구수한 향의 신품종쌀 '골든퀸' 출시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슈퍼마켓은 26일부터 식품제조사 올가니카와 손잡고 특허받는 신품종 향미인 골든퀸3호를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골든퀸은 히말라야 야생벼와 국내 재래 향미 품종을 교배해 10년에 걸쳐 연구와 육종을 거듭해 개발한 신품종 쌀이다. 밥을 지었을 때 찰기를 결정짓는 아밀로스라는 성분의 함량을 낮춰 밥의 윤기 정도가 높으며 찰진 식감과 은은하게 감도는 구수한 향이 특징이다. 가격은 10㎏에 3만1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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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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