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공시 눈에 띄네]코스피-21일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 하나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086790 KOSPI 현재가 126,600 전일대비 1,300 등락률 -1.02% 거래량 722,556 전일가 127,9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하나손보, 유병자 가입문턱 낮춘 '하나더넥스트 간편 치매간병보험' 출시 하나은행-하나카드, 무신사와 '하나 나라사랑카드' 프로모션 두나무, 하나금융·포스코인터와 금융 인프라 협력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6969억원.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
◆ 기업은행 기업은행 close 증권정보 024110 KOSPI 현재가 22,1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2.21% 거래량 1,322,113 전일가 22,6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돈의 물길을 바꿔라]⑦"대출 확대론 한계…생산적 금융, 투자 중심으로 가야"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GS25서 예금 토큰 결제…기업은행·한국은행과 업무협약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4751억원.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
◆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 close 증권정보 207940 KOSPI 현재가 1,485,000 전일대비 15,000 등락률 +1.02% 거래량 91,513 전일가 1,470,0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바이오 노사, 합의 못해…5일까지 파업 진행 "채용·고과도 노조 동의"…경영개입 논란으로 번진 삼성바이오 파업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코스닥도 동반 상승세 =유럽 소재 제약사와 157억3060만원 상당의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체결
◆ 넥센 넥센 close 증권정보 005720 KOSPI 현재가 7,2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55,159 전일가 7,2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넥센타이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6' 개최…총상금 10억원 1970년 이후 출생 오너家 임원 300명 중 회장·총수 25명…여성임원 51명 넥센, 세인트나인 주니어 여자 골프단 창단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5 15:30 기준 관련기사 넥센타이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6' 개최…총상금 10억원 1970년 이후 출생 오너家 임원 300명 중 회장·총수 25명…여성임원 51명 넥센, 세인트나인 주니어 여자 골프단 창단 의 지분 34.8%를 매각함에 따라 넥센테크가 자회사에서 탈퇴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태국 호텔에서 체포된 한국인 의사…한번에 2만원 ...
◆ 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 close 증권정보 003070 KOSPI 현재가 11,140 전일대비 310 등락률 -2.71% 거래량 68,821 전일가 11,45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오롱글로벌, 1316억 규모 면목역3의7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공사 수주 코오롱글로벌, 강원 태백 풍력 전기로 국내 첫 민간 직거래 개시 코오롱글로벌, 부산 엄궁역 직통 연결 '트라비스 하늘채' 내달 분양 =최대주주인 코오롱 코오롱 close 증권정보 002020 KOSPI 현재가 69,90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2.92% 거래량 89,536 전일가 72,0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39년 수입차 명가 코오롱, 인증 중고차로 영역 확장 코오롱그룹, ‘Axcellence 2026’으로 전방위적 탁월함 추구 [특징주]코오롱모빌리티그룹, 상장폐지 앞두고 23% 급락 이 보유 중이던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보통주로 전환함에 따라 지분율이 50.39%에서 75.71%로 높아짐
◆
신세계건설
신세계건설
close
증권정보
034300
KOSPI
현재가
18,16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8,160
2025.02.21 15:30 기준
관련기사
[건설사 재무점검②]신세계건설 "유동성 부족에 빌린 돈만 9000억원"
"이자내기도 힘들다"…어려워진 건설사 살림살이 [건설재무점검①]
'이마트 미운오리' 신세계건설, 결국 상폐 수순…내막은?
=광림디앤씨에 대한 430억원 채무보증 결정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