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쿠, 심플한 '오덴세' 모델 판매↑
클래식하면서 심플한 디자인 각광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덴마크 디자인 시계 브랜드 오바쿠의 신모델 '오덴세'가 인기를 얻고 있다.
오바쿠는 놈코어룩의 유행에 따라 자연스러우면서도 심플하고 간결한 디자인의 시계 역시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오덴세 모델의 섬세한 디자인과 클래식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매력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외에도 고급스러운 케이스와 통 가죽 밴드, 정교한 세라믹 다이얼 등도 특징이다.
오바쿠측은 "세련되면서도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디자인으로 남녀 가리지 않고 인기를 끌고 있다"며 "출시 된지 첫 시즌 만에 오바쿠의 베스트셀러 모델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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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덴세 모델 외에도 북유럽 감성의 '헬싱키' 모델도 비자들이 꾸준히 찾는 스테디셀러 아이템이다. 오바쿠 관계자는 "바쿠의 특유의 심플하면서도 섬세한 디자인이 젊은 층의 구매욕을 자극하는 데 성공했다"며 "앞으로도 오바쿠만의 매력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소비자들에게 인지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오바쿠의 오덴세 모델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거래처인 타임메카에서 구매 가능하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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