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명목세율 인상 없다…일자리·재분배 초점"(3보)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경제현안 점검회의를 주재한 후 기자들과 만나 "(세제개편안에) 명목세율 인상은 없다"고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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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1일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의 공청회에서 재산세 인상 주장이 제기된 것과 관련, 기자의 질문에 대해 "(세제개편의) 기본방향은 일자리 창출과 소득재분배"라며 "그것을 위한 조세감면이나 개편 등은 고려하겠지만, 명목세율 인상은 없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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