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G전자 2%↓…2Q 스마트폰 실적 부진 '외인 팔자'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27,5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1.85% 거래량 815,555 전일가 129,9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美 타임스스퀘어서 '멸종위기종 보호' 캠페인 류재철 LG전자 CEO "액추에이터에 독보적 경쟁력…2030년 토탈 솔루션 기업 도약"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가 외국인 매도로 하락세다.
10일 오전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500원(2.03%) 내린 7만24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시각 매도창구 상위에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CS 등 외국계 증권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LG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은 스마트폰 실적 부진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LG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 늘어난 6641억원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7600억원)을 하회했다"며 "당초 예상보다 MC(스마트폰)사업부의 적자폭이 컸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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