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간호사가 보호자와 대화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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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 출입할 수 있는 보호자가 1명으로 제안돼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9일 보건복지부는 오는 12월 3일부터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응급실 출입제한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담은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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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안은 응급실에 들어올 수 있는 보호자 수를 1명으로 한정한다는 것이며, 부득이하게 진료 보조가 필요한 사람에 한해서만 보호자가 최대 2명까지 허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goni**** 진짜 필요한 법안” “ad****** 응급실이 시장 같더라” “jl****** 청원경찰도 한두명씩 둬야한다” “qpne**** 의료진 폭행 처벌도 강화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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